경기도가 이달부터 도내 무형유산 보존을 위해 지급하는 전승 지원금을 매달 10만 원씩 인상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조치는 보유자의 평균 연령이 72세에 달하는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으로 전승을 포기하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무형유산 보유자는 월 150만 원, 전승교육사는 70만 원, 전수장학생은 35만 원을 각각 받게 됩니다. <br /> <br />현재 경기도가 지정한 무형유산 전승 인력은 모두 165명입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지원금 확대와 함께 상설 공연 등 활용 사업을 늘려 도민들이 무형유산을 접할 기회를 더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409581744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